김광현 “샌디에이고 호의 느꼈다”

김광현, 구단 초청 미팅 후 귀국…12일 협상 마감 “재미있었어요.” 포스팅시스템(공개입찰제도)를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김광현(26·SK)이 샌디에이고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그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양준혁 야구재단 주최 ‘2014 HOPE+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샌디에이고 구단과 만나) 좋은 분위기 속에서 얘기하고 왔다”고 전했다. 김광현은 200만 달러를 베팅해 독점 교섭권을 따낸 샌디에이고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협상 마감시한은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7시. 그는 앞서 1일 구단의 초청으로 샌디에이고를 다녀왔다. 6일 귀국한 김광현은 아직 결론이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대한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지만 “재미있었다. 분위기도 괜찮았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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