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자동차 - 트랜스포머의 락다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영화속 자동차 -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가 지난 6월 25일 개봉 이후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14 흥행 기록을 새롭게 세워 나가고 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는 6월 27일 기준 박스 오피스 스코어가 1,138,868명으로 (박스 오피스 출처 : 네이버 영화) 개봉 3일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에는 오토봇을 대표하는 GM의 차량들과 함께 디셉티콘 이후에 새로운 유럽의 슈퍼카들이 대거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 중 '락다운' 이라는 캐릭터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영화 마지막까지 전투를 벌이는데, 실제 애니메이션판 트랜스포머에서도 현상금 사냥꾼 (바운티 헌터)로 등장하는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에서는 디셉티콘측에서 오토봇을 잡아오라 지시하거나 현상금을 내걸면 붙잡아 오는 캐릭터로 나온다. 디셉티콘 소속이지만 디셉티콘에 대한 소속감 없이 용병처럼 활약하는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영화에서 '락다운'으로 등장하는 캐릭터의 자동차는 국내에서도 이미 시판중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로 2인승 쿠페와 로드스터로 판매하고 있는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12기통 엔진을 미드십에 얹은 슈퍼카로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로 배기량 6,498cc 자연흡기 엔진으로 700마력의 힘을 내며 제로백 2.9초 탑스피드 350km/h에 달하는 슈퍼카이다. 아벤타도르는 로드스터 모델도 존재하는데 쿠페와 로드스터의 공통 엔진은 6.5리터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700마력을 뽑아내며,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 기존 쿠페 모델에 적용되었던 신기술도 모두 장착되었다. 한편, 슈퍼카 중에서는 최초로 가변 실린더 시스템과 스탑&스타트 시스템이 적용된 반응성이 빠른 고성능의 모터를 장착함으로써 효율성도 함께 개선했다. 아벤타도르의 디자인은 레벤톤에서 보여줬던 람보르기니의 발전된 디자인 철학으로 여전히 쇄기형 디자인이지만 그 몸매는 더 날카로워진 것이 특징이다. 이제는 무언가를 찌를 기세로 날카로운 모서리를 강조하고 있으며,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레벤톤와 유사하다. 물론 이 디자인은 단순한 멋이 아닌 공기저항과 다운포스를 생각한 설계이며, 여전히 낮은 차고와 시저도어, 대형 후방 디뷰저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홀릭 : http://carholic.net/6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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