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6대1의 사나이, 최종합격자 최유상 선수

2014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서울 이랜드 FC의 공개 테스트 THE OFFER 2015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되었습니다. 공개 테스트 마지막 날 경기를 모두 끝내고 마틴 레니 감독은 최유상(FW, 25)선수를 커피숍에서 따로 만나 서울 이랜드 FC의 입단을 정식으로 제의했는데요. 현재 K3 챌린저스리그 청주 FC에 소속된 최유상 선수는 서울 이랜드 FC의 공개 테스트 디오퍼 2015를 통해 5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마틴 레니 감독의 낙점을 받아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11년 드래프트에서 대구 FC의 지명을 받은 최유상 선수는 적응에 실패하고 1년 만에 팀을 떠나 내셔널리그 용인시청에 입단했고, 용인시청에서도 부상 등으로 빛을 보지 못하자 결국 축구를 포기하고 고향인 김해의 한 공장에서 일을 시작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최유상을 안타깝게 생각한 한 선배의 도움으로 청주에서 다시 축구선수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14 K3 챌린저스리그에서 25경기 26골로 올 시즌 득점 왕에 오르며 축구선수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고, 서울 이랜드 FC의 ‘The Offer 2015’를 통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다시 한번 던졌는데요. 첫째 날 9대 9 미니게임에서 킥오프 직후 30분도 되지 않아 3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공격력을 선보였고, 최종 60명을 선발해 11대 11 경기로 실제 경기를 방불케한 셋째 날까지 적극적이고 빠른 움직임으로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 내면서 레니 감독의 눈에 들게 되었다고 하네요. 최유상 선수가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 슈퍼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세요. (출처 : 서울 이랜드 FC 공식 페이스북)

이랜드 그룹 공식 빙글 계정입니다. 패션, 맛집, 쇼핑, 여행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빙글러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