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이여 안녕' 박해민이 다시 뛴다

박해민(삼성 외야수)이 지긋지긋한 손가락 통증에서 벗어났다. 넥센과의 한국시리즈 2차전서 왼손 약지 인대를 다쳤던 박해민은 5일 대구 서주 미르 영상의학과에서 정밀 검진을 통해 거의 다 회복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부상 부위를 고정시켰던 깁스도 풀었다. 부상 재발을 위한 차원에서 가볍게 테이핑하는 게 전부다. 박해민은 8일 "몸과 마음 모두 편하다. 그동안 거의 한 손으로만 생활했었는데 풀고 나니 정말 편하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도 잠시일 뿐. 박해민은 "이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전지 훈련을 떠날 시기가 다가오니 마냥 편하지만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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