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억 로또 당첨자의 10년 뒤… 찜질방 전전하며 사기치다 붙잡혔다

fact ▲2003년 5월 로또에 당첨돼 총 242억원이라는 엄청난 상금을 받은 김모씨. ▲10년 뒤인 2014년 10월 15일, 그는 찜질방을 전전하며 사기를 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2002년 4월, 역대 최대규모인 407억원에 당첨된 박모 경사는 “신분이 노출돼 사는 게 지옥같다”며 “한국을 떠나겠다”고 했다. ▲100만 파운드(20억원) 로또에 당첨된 티나 핼포드는 12월 8일 미러지에 “당첨 이후 비극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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