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보통의 어른들과는 다른 주인공이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하여 어린왕자를 만나게 된다. 다른별에서 온 어린왕자는 그가 만나본 어른들과 다른 소년이였고, 그는 지구까지 오며 겪었던 이야기들 주인공에게 하게 된다. 어른왕자은 자신의 별을 떠날 때 장미꽃 한송이를 남겨두고 오게 된다. 그 때 당시에는 그 꽃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잘 알지 못했지만, 여행을 하면서 그 꽃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 어떤 의미인지를 깨닳게 된다. 여행을 하는 동안에 여러 별을 거쳐 다양한 어른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너무나도 현재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었다. 우리와 같은 그 어른들은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 지도 깨닳지 못한 채 소중한 것들을 외면하고 있다. 어린 왕자가 만났던 어른 중에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가로등에 불을 키고 끄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채 그저 명령이라며 1분마다 불을 키고 끄고 있다. 얼마든지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데도 자신은 고달픈 일에 종사하고 있다며, 늘 쉬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어쩌면 이 가로등을 관리하는 사람의 모습이 현재 나의 모습과 닮아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 중략 ... 아마 시간이 흐른 후에 나는 다시 어린왕자의 첫페이지를 펼칠 것이다. 바람이 있다면 그때가 되면 어린왕자에 나오는 어른들이 아닌 어린왕자의 모습에서 나의 삶을 발견 했으면 한다. 어린왕자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어린 왕자는 우리 삶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현재 자신이 어떤 모습인지 보고 싶다면, 어린 왕자를 펼치고 거기서 자신을 발견하라!

두가지에서 영향받지 않은다면 우리 인생은 5년이 지나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그 두가지란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 우리가 읽는 책이다. _찰스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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