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걸까... 잊은척하는것걸까....

5년이상을 짝사랑하던 사람과 어렵게 사랑을 결실을 맺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 연애를 하면서 부족하지만 여행도 가고 데이트도하고.. 참 즐거웠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불안한 느낌이들더라... 꿈에서 내옆이아닌 다른사람옆에있는너... 처음엔 아닐꺼야라며 그냥 잘못된 꿈이라며 치부해버린 그런꿈이였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부터였는지... 나도 모르게 보이는 사랑이 중요해졌는지 놓치기 싫어서... 놓치고 싶지않아서... 육체적인 사랑을 원했던거 같은나... 결국서로의 형편과 사정이 좋지 않아 시간을 갖자던 우리의 이별... 술을 먹고싶어도 너한테 연락할까봐 먹지도 않고 보고싶어도 찾아오지말라는 너의말을 곱씹으며 참고 다시 널잡고싶어서 기다린다고 했지만.... 내가 나쁜놈인지 아니면 너가 아니라도 괜찮은건지... 새로운 사람이 다가오면 좋았다가도.. 니 생각으로.. 망설여지고... 혹시 널잊지못하는데... 잊은척하는거 아닐까.. 고민하고 두렵고.. 그냥 지금은 그렇다... 하... 너랑 오래 연애하고 결혼도 하고 싶었는데... 잘해주지도 못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이제 정리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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