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쁜 기억은 잘 잊혀지지 않을까

바쁜 일상에 쫓겨 살다보면 불과 어제 일도 까마득하게 잊고 살기 마련이죠. 하지만 어떤 기억은 유독 머릿속에 남아 문득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나쁜 기억만 오래가는 것일까요? 1949년 캐나다의 심리학자인 도널드 헵은 이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헤비안 가소성’이라는 학설을 내 놓았습니다. 신경세포인 뉴런 사이가 얼마나 단단하게 연결됐느냐에 따라 기억이 남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조슈아 요한슨 박사와 미국 뉴욕대 로렌즈 디아-메택스 박사팀은 실험을 통해 편도체가 기억을 더 잘 담아두도록 돕는 것이 세포의 표면에 있는 ‘노르아드레날린’ 수용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기사전문은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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