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감당하고 사는 것

"감정 같은 것 안느끼고 살고 싶어요" 차라리 모르고 안느끼고 살고 싶다고 절절히 얘기하는 그 말에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하지만... 고개를 돌리고 외면하고 미워하고 피하면 피할 수록 그녀석은 더 끈덕지게 다가와서 아우성을 치네요 어쩌란 말일까요? 그냥 견디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것이 나에겐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길은 없는 것 같은데... 너무 고통스럽지만... 한번만 단 한번만 제대로 봐주세요 애쓰고 감당하고 힘들었던 나를... 그리고... 떠올려 보세요 기꺼이 함께 감당하고 나누어줄 누군가가 내곁에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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