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and then

베란다 창문으로 들어온 봄볕이 화사했다. 베란다에 내놓은 화분들도 꽃망울이 통통했다. 아부틸론과 꽃기린은 벌써 꽃을 피웠다. 내 인생의 봄날은 언제였을까. 하긴 바로 지금인지도 모르겠다. 바로 지금이 내게 남은 날들 중 가장 젊은 날이니까. 『일단은 즐기고 보련...』 책속의한줄 http://me2.do/5oPk7f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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