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도전기 20편 쉬어가는 타임 – 여자는 이해보다는 인정하는 대상이다

http://blog.naver.com/esthetiquein/220207321247 노가다~ 시리즈를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해 놓고 20편까지 오다 보니, 내가 무슨 짓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오기로 진행시키는 것은 아닌가 하고, 원래 필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앞으로 ‘진행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는 고민도 필요하고, 사실 난 읽는 걸 좋아하지 쓰는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글을 쓸 때는 머리속을 빙빙 돌아다니는 생각을 내보내야 할 때 내가 쓰는 말로는 ‘배설’이라고 표현하는 데 그럴 때만 글을 써왔다. 그러니 ‘작가’라는 단어는 한번 호기심에 만져보고 싶은 정도 였다. 모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으니 아무 생각 없이 진행하게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지만, 결론은 할 때 까지 하자 이다. 참 의지되는 마인드다. ^^; 처음 이 글을 시작할 때는 남자들은 잘 모르는 여자들의 세계도 좀 넣어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여자들의 세계를 겉에서만 보며 ‘음~ 이 정도면 나도 어느 정도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야~' 하고 생각하다가 이 세계 속으로 들어와보니 ‘아 내가 잘못했구나, 남자인 나는 절대 이해 못 할 여자만의 세계가 있어~’ 하고 인정하게 됐다. 여성분들 끼리도 스스로 ‘나도 여자지만 이해가 안돼~’라는 부분이다. 여자도 이해 못하는 세계를 남자인 나는 어떻게 이해하겠는가! 그저 이해한다기 보단 수긍하는 편이다. ‘여자니까 그럴수도 있어’하고 인정하는 거다. 연인간에 서로를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성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인정의 대상이다. 상대를 이해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라. 그러다 도저히 못받아 들이고 향후 변화가 기대되지 않는 다면 헤어지는 것이 서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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