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연애팁] (연말에) 연인을 감동시키는 법 10가지

남친이랑 오래 사귀는 가운데, 소소한 이벤트 같은 것을 해보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 머리가 나뻐서 그런지?ㅋ 아무리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 거에요. 흠.. 흠... 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검색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연인을 감동시키는 10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 사귀는 도중에 6개 정도 했었는데 ㅋㅋ 꽤 효과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한번 BEST 연애팁 이벤트도 있기에 공유해봐요 -- 1.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사랑해"라고 적은 쪽지를 아주 많이 준비한다. 그리고 극장 안에서 팝콘을 한 다발 사서 미리 준비한 쪽지를 꼬깃꼬깃 접어서 팝콘 다발에 집어 넣는다. 여자친구가 팝콘을 먹다가 이상한 쪽지를 발견. 무의식 중에 그 쪽지를 펴보면..??? . -> 이거 은근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영화 볼 때 약간 기대 심리와 흥분이 살짝 있잖아요? 남친이 감동하는게 눈에 보니더라고요. 강력 추천하는 것 중에 하납니당. 2.넓은 나뭇잎(호박 잎, 오동나무, 플라터너스 등)에 꿀을 서로의 이름을 한자로 아니면 한글로 쓴 다음 나무 밑이나 잔디밭에 하루정도 놔 둔다. 그러면 벌레들이 꿀을 바른 자리만 갉아먹어 자연발생적으로 생긴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무슨 큰일이나 난 것처럼 수선을 떨며, 애인에게 가져가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건 하늘의 계시야." -> 이것도 해봤어요 ㅋ 저는 극성을 떨지는 않았고 그런 스탈이 안되어 선물 줄 때 같이 포함시켜 줬어요. 남친이 꼭 안아주더라고요 ㅎㅎ 어느정도 성공한 거겠죠? 3.흐린하늘의 사진을 한장 찍는다. 그리고 그 사진을 5*7이나 8*10으로 확대를시킨다. 다음 그 사진에다 흰색 유성펜으로 편지를 쓴다. 그리고 `동물원'''''''' 테입을 동봉해서 붙인다.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테입을 꼬옥~) -> 이건 글케 잘 와닿지 않아 해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이것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4.무더운 여름날 자그만 상자(원비디 상자나 박카스)에 캔맥주, 장미 한송이,그리고 드라이 아이스(가게집에서 쉽게 구함)를 같이 넣어 애인이 있는 곳으로 퀵서비스로 보낸다. "잠깐이라도 시원하길" 이란쪽지는 물론. -> 저는 이렇게 까지는 안했고, 더운 여름에 만날 때는 일부로 쉬원한 얼음물과 그이가 좋아하는 쉬원한 포카리스웨트 얼려서 만났어요. ^^ 이것도 간단한건데 센스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 겨울철에 따뜻한 음료를? 직접 만들거나 준비해서 보온병에 가져가는 것도 ㅋㅋ 괜찮을 방법이려나요? 5.애인과 키스를 했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다닐때. 애인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한다. "난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이런 가까운 거리를 허용하는 이성이 단 한명 뿐 이길 바래" -> 이런 느끼한 말은 못했지만, ㅋㅋㅋㅋㅋ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에게 하기 좋네요 크크 6.만나자마자 서로의 지갑을 바꾼다. 그리고 비싼데로만 다닌다. 계산할때가 되면 신발끈을 오래 묶든지 화장실을 가든지 어떻게든 내지갑의 돈을 쓰게 만든다. 돈은 내가 내고 생색은 애인이 낸다. (지갑에 귀여운 애인의 얼굴은 물론 들어 있겠지) -> 이건 전 안해봤지만~ ㅋ 다른 분들 한번 해보세요! 7.헤어질때마다 애인에게 500원짜리 동전을 손에 꼭 쥐어준다. 아무말없이 애인은 그저 차비려니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 계속 오랫동안 그런 행동을 한다. (500원은 별부담이 없다) 그리고 어느날 동전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게 1000번째 학이야, 네 소원을 기도해...이루어 질꺼야." -> 전 이렇게는 안했고, 만난 횟수를 다 세어서, 100번째 만남일 때 만날 때 마다 제 기분을 담은 일기장(100개의 짧은 일기가 있는 거죠)을 줬어요. 진짜 감동이라며... 아직까지 좋았다고 얘기하는 것 중 하나.. 작은 것을 꾸준히 모아 뭔가의 선물 주면 기대하지 않았던거라 그런지 감동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8. 어떤 작은 상자에 편지를 넣어두고, 열쇠로 잠근 후(열쇠가 달린 상자를 준비) 그것을 이성친구에게 준다. 그리고 1년 후에 열쇠를 주겠다고 한다. 책상이나 어디에 잘 간직하라고만 말하고. 그 다음 1년 후에 key를 내민다. 일년동안 간혹 그게 무슨 내용이었을지 궁금한 여자 혹 남자는 읽는 순간 큰 감동을 느낀다. -> 이것도 추천. 저는 우리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뭐 이런식의 사랑하는 내용을 썼는데 1년은 아니었고 6개월 후에 읽게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의 궁금함이 있고, 재미도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 9. 평소에 잘 가보지 않았던 매우 독특한 곳을 정해 (재즈까페나, 분위기 독특하고 좋은 곳) 장소를 알려주지 않고, 어디로만 나와! 라고 한다음에 어디 역 앞에서 만나 그 곳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뭘 주문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100% 다 생각해둔다. 이성친구는 예상치 못한 상대방의 준비에 감동하기 마련 --> 이건 서로서로에게 한번씩 했는데 surprise라서 은근 잼나요! 저는 남친을 옛날 음반 듣는 곳으로 데려갔고, 맨날 회사 일에 치여 있는 저를 위해 남친은 정말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로 데려갔는데.. 작은거긴 하지만 나를 위해 신경쓴거라 생각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10.애인의 어머니 생신 때는 꼭 꽃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여 꽃을 보낸다. (자기가 직접가면 안됨) "당신의 한 부분이 어느 젊은 청년에게는 전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 이거 제가 아는 어떤 남자 친구가 여자 어머니에게 했는데 완전 점수 땄다는 후문.. 결혼하고 싶은 여자분이랑 사귀는 경우, 꽤 효과 있어요! -> 크리스마스 여친이나 남친에게 집에서 부모님과 먹으라고 맛있는 케익하나 들려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여자는 자신의 가족을 챙겨주면 특히 감동합니다용) -- ㅋㅋ 저는 효과가 있었는데 다른 분은 어떠실까 궁금하네요 ^^

미술관 놀러가는 것 좋아해요. 힐링이 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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