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현대아산, 16일 북한 간다… 17일 ‘김정일 3주기’ 맞춰 방북

fact ▲12월 17일은 김정일 사망 3주기다. ▲이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오는 16일 방북, 북측에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명의의 조화를 전달하기로 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고 경향신문/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노컷뉴스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김정일 위원장 3주기(12월17일)을 앞두고 이희호 여사 명의의 조화를 북측에 전달하기 위해 통일부에 방북승인을 요청했다”고 12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12일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 등 임직원 8명이 방북 신청을 해 통일부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현대아산이 12일 밝혔다”고 전했다. ▲뉴스1은 12일 “현대아산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 등 8명의 방북 신청서를 10일 통일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뉴스와이슈 ・ 의료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