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왜…? 당시 1등석 승객의 연락처를 밝히지 않는 걸까?

fact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처벌 수위는 당시 1등석에 타고 있었던 여성 승객의 입에 달렸다. ▲그런데 “대한항공이 당시 1등석에 타고 있었던 이 승객의 연락처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국민일보가 12일 꼬집었다. ▲“의도적인 지연작전 아니냐”는 지적이다.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