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의 기원은 동물

~ 더 큰 맥락에서 보면 에고는 "악한" 게 아니라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동물일 뿐이다. 그 "동물 같은 자기"를 이해하고 포용하지 않으면 그 영향력을 줄일 수 없다. ~ 신기하게도 에고가 붙잡는 힘은 포용, 친애, 자비로운 이해로만 약해진다. 그와 반대로 자기비판, 책망, 두려움과 수치심으로는 더 강해진다. ~ 참으로 사탄 같은 유혹자는 그것이 오감이든 흥분이든 이익이든 위신이든 남을 통제하는 기쁨이든 간에 에고의 이득에 대한 욕망이다. ~ 악으로 보이는 것의 심리적 원천은 주로 유아적 에고의 원시시대 동물과 같은 유치한 본능인데 만약 그 충동을 외부 권위로 막으려 하면 격렬하게 분노하는 경향이 있다. 그 반대의 분노나 자기애적 반항은 범죄자와 사춘기 비행자와 주전론자와 청교도적 도덕주의자의 특징인데 그 모두가 다 똑같다. ~ 에고는 참된 "당신"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으로 날 때 한 부분으로 물려받은 것이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동물계에서 나온 것인 반면 의식의 진화는 인류 진화의 초기 단계서부터 생겨났다. 따라서 깨달음을 구하는 것은 인간 진화의 역사를 재현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Dissolving the Ego, Realizing the Self, p. 10~12)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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