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서체이야기

그들은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지며, 서체사용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바도 다르다. 하지만 이들 모두를 관통하는 공통된 특성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타심'이다. 서문을 의뢰받고 인터뷰 내용을 읽는동안 진심으로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타이포그래퍼는 자신을 내세우기보다는 읽는 이를 걱정하고, 개인의 표현 욕구보다는 서체가 사회에 끼칠 영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출처 -디자이너의 서체이야기 깔끔하게 정리해주네요. 서체는 이타심입니다. 우리가 보는 서체는 디자이너의 이타심에서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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