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명마의 재기** 기마騎馬라고 불리는 천하의 명마가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자 이 말도 나이가 들었고, 주인은 말의 힘이 떨어진 것을 알고는 더 이상 기대를 하지 않은 채 소금 수레를 끌게 했다. 어느 날 이 말이 소금 수레를 끌고 산을 넘게 되었다. 말굽은 늘어지고 무릎은 자주 꺾였다. 꼬리에는 힘이 빠졌으며 온몸에서는 땀이 비 오듯 했다. 게다가 소금이 녹아내려 땅을 적셨다. 그러다가 험한 산중턱에 이르자 수레의 앞바퀴 조차 부서져버렸다. 말은 땅에 힘없이 쓰러졌다. 이때 마침 백락佰樂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다가 이 광경을 보았다. 그는 말에 대한 안목이 깊은 사람이었으므로 한눈에 이 말이 천하의 명마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한때의 명마가 이럴 수 있는가 하고 자기가 탄 수레에서 내려와 그 말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입었던 비단옷을 벗어 말을 덮어주었다. 그 말은 땅에 엎드린 채 숨을 몰아 쉬다가 마침내 다시 고개를 들어 크게 울었다. 울음소리는 하늘을 울리며 퍼져나갔다. 그 소리는 마치 바위나 쇠를 두드리는 것처럼 우렁찼다. 그 말은 천리를 달렸다. 울음소리는 하늘을 울리며 퍼져나갔다. 짐승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면 힘을 낸다. 인간과 짐승의 굴레를 떠나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이다. 식물도 이와 같다. 두 개의 양파를 물 잔에 담아놓고 한 개만 매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다듬어주면 그 양파는 다른 양파보다 훨씬 더 빨리 자란다 하물며 사람과 사람 사이는 어떻겠는가? 당신은 다른 사람을 알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을 항상 칭찬하고 있는가? 다른 사름을 항상 격려하고 있는가? 이번 달에는 몇 번이나 칭찬 했는가? 만약 당신을 위하여 노력하는 용장이 없다면 이는 당신 책임이다. **오늘도 웃는 하루되세요**

부산 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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