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언제쯤 그만가도 될까요?

​이번달에만 벌써, 네 번째 방문입니다. 아, 추운데 어디를 그렇게 가냐고요? 바로 소아과입니다 ㅠㅠ 큼이의 기침은 많이 호전되었으나 요즘 찐득하고 노오란 콧물이 나와 목에 걸려 자면서 간혹 무호흡 상태일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철렁하던지 ㅠㅠ 게다가 중이염까지 걸려서 의도치않게 소아과 단골이 되어버렸습니다. 진찰실 앞에만 가면 우는 큼이라 오늘은 가기전 의사놀이를 했더니 예쁘게 네네 대답하면서 절대 울지 않겠답니다. 옷도 척척 갈아입고는 이렇게 엄마가 옷을 입을 때까지 기다려주네요. 어머 왠일왠일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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