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본사 나주 이전식 방문한 밀양·청도주민, 조환익 사장은 외면

밀양과 청도의 송전탑 피해 주민들이 한국전력 본사 이전기념식에 참여하려했으나 저지당했다. 송전탑 반대주민과 청도와 밀양의 송전탑 반대 대책위 관계자 150여 명은 17일 2시 20분 경, 전라남도 나주시 한빛로 한전 신사옥에서 열린 ‘한전 이전기념식’에 참여코자 했으나 경찰에 저지됐다. 한편, 경찰의 저지에 항의하며 이전기념식 참여를 시도한 밀양 주민 2명이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나주경찰서로 연행됐다. 이후 주민들은 오후 6시께 석방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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