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벽

종각역 반디앤루니스를 지나다가 한 컷. 갇혀있는 책들 혹은 말하는 벽. 책들은 어떻게 발언하는가,를 묻고 있는 듯한.

아주 천천히, 그 누군가를 잊어버릴만큼 느리게 연애소설 읽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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