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km 로드 라이딩 후기

로드를 타기 시작한지 4~5개월이 지났다 후기를 쓸라고하는대 후기 같은건 처음 써봐서 서두를 어찌시작해야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 4~5개월전 가지고 있는 픽시 두대를 팔고 로드로 넘어왔을때는 상당히 어색하기도 했다. 패달부터 토클립이 아니라그 평파달을 사용하였고 클릿을 사용한지는 3개월 남짓 되었다. 여튼 일단 픽시도 알류차고 로드도 알류차고 그러니 승차감에는 별로 변화가 없었지만 루가노에서 사천성(컨티낸탈 4000s)로 바꿨고 그 이후 클릿 처음 신었을 때 처럼 겁나 신새계였다... 진짜 사람들 많이 맞는 것 것다 장비 지름은 타이어-클릿-휠-프램-구동계 순서라는 것을 말이다... 친구놈들이 "이렇개 바퀴가 얇은대 탈만 함?" "하브랑 별차이 없지 안늠ㅇㅅㅇ?" 그렇개 많이들 물어본다 내 대답은 항상 "ㅇㅇ, 차이마늠" "탈만함ㅇㅅㅇ" 내가 해본거나 경험해보지 않은거면 얘기도 안하는대 속도 올리는 거는 진짜 확실히 수월 하다고 생각한다. "그럼 속도 유지에서는요?"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대 속도를 유지하는거에는 별로 메리트가 없다 왜냐하면 로드는 내가 패달을 굴려야되서 그렇다 픽시가 내 생각에는 속도 유지가 편하다고 생각되는대 픽시는 패달과 바퀴가 같으 돌아가다보니까 바퀴가 굴러간다면 패달이 좋든 싫든 패달을 발아야되는 위치에 도착한다 아마 그래서 그런것 같다 쓰다보니까 주제에서 많이 벋어난것 같다. 일단 주재로 돌아오면 1000km 타면서 춘천도 3번 가고 팔당은 샐수 없이 갔다왔다 초계국수는 자지러지개 먹어봤고ㅋㅋ 지금 생각하면 자전거 타면서 아 시x 이거 왜는거지 생각을 많이했다 (※참고로 필자는 업힐 고자, 사진 참고) 특히 업힐 탈때 총 주행거리가 150km이면 10km 주행할때 시x 시x 거리면서 타고 다녔다. 그래도 타고 다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도착지점에대한 목표를 잡고 이루어 냈을때 그 성취감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타고 다녀서 겁나 재미있기도하다. 가민를 사고난뒤 내 엔진이 좋아지는것을 객관적이 수치를 가지고 확인 할 수 있다는것도 한 목한것같다. 여튼 다시 날 풀리면 엄청나개 타고 다녀야갰다. 생각해보니까 너무 횡설수설한것 같은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평로라 후기는 2월달에 올려드릴깨요. ※마지막 사진은 막 퍼가주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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