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업은 어떤 패턴을 가진 사업일까?

최근 스타트업들의 사업 계획서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스타트업 사업에는 몇 가지 패턴들이 있다는 것이 보였는데요. 한번 글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패턴은 4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데, 물론 반드시 하나에 적용 되는 게 아니고 여러가지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패턴에 대한 연구는 사실 피터 드러커의 Innovation & Entrepreneurship 이라는 책에 더 디테일하고 정교하게 나와 있는데 이 책도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자신의 패턴을 발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내 아이템이 ‘신규’하냐, ‘진보’ 하냐 혹은 어떤 영역에서 좁혀 들어간 것이냐를 먼저 파악하고, 해당 영역에 올바른 정보 전달을 하는 것이 사실 포인트라면 포인트이겠지요. 제가 정리한 패턴은 그냥 한번 웃으며 넘어가주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 기회에 한 번 잘 찾아보시고 사업의 포인트도 찾아보셨음 좋겠네요. 제가 파악한 패턴은 별건 아니고 주로 기존에 있었던 아이템 (에서 뭔가 한 두 가지 더 붙은 것) 기존에 있었던 아이템에서 컨셉 부분으로 버티컬하게 넘어가는 아이템 해외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아이템 아예 신규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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