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듀오 엠티플(M-TIFUL) 베트남 노동당, 초청 연이은 한류 바람

경남/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발라드 듀오 엠티플(M-TIFUL)이 베트남을 두 달 사이 연이어 방문했다. HS엔트테이먼트에 따르면 한류의 열풍을 동남아시아에서 일으키고 있는 듀오 엠티플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한국 문화 관광 축제에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초청받아 인기를 과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노동당과 베트남 항공 해리티지, 한인 잡지 라이프 프라자에서 주최했으며 박카스, 락앤락, 문화관광공사, 베트남 주재 문화원, 그로우셀, 대림성모병원 등 많은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고 K-POP 가요제, 커버댄스 대회, 한복쇼, 한국 먹거리, 김치 담그기, 등 현지 베트남인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 엠티플은 이번에도 역시 공항에서부터 수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번 축제에 미니 콘서트 공연과 K-POP 가요제 및 댄스 대회의 심사위원까지 맡으며 시상식까지 참여하게 됐다. 이번 심사와 시상에 한국 미용협회 위원장 및 그로우셀 박재현 대표도 참여했다. 엠티플의 미니 콘서트에는 베트남의 VTV, YAN TV, YEAH1 TV, 등 3개 방송사에서 촬영과 인터뷰를 나와 단독 촬영했다. 엠티플이 묵고 있는 호텔 앞에는 매일 수 십 명이 넘는 팬들이 기다리고 이동 때마다 팬들의 수 십 대가 넘는 오토바이가 따라다니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행사장에는 대낮부터 엠티플을 보기위해 수 백 명의 팬들이 몰리며 베트남에서 엠티플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베트남에서 엠티플이 홍보를 맡고 있는 박카스와 그로우셀의 홍보 부스 앞에는 엠티플을 만나기 위해 수 백 명의 팬들이 몰리면서 다른 한국 기업들의 홍보 부스는 한산해지는 기현상까지 일어났다. 베트남에서의 엠티플의 인기는 가히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국내 내로라하는 아이돌 그룹들인 슈퍼쥬니어, EXO, 엠블랙, 2EN1, 등의 팬클럽의 평균 3배, 4배가 훨씬 넘는 8만6000명의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0명이 넘는 팬클럽도 3개를 더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같은 소속사의 내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아이스(I.C.E) 걸그룹 멤버들도 함께 게스트로 초청 받아 무대를 선보였으며, 아이스는 베트남에서 벌써 400명이 넘는 팬클럽이 생기기도 했다. 소속사 HS 엔터테이먼트 남호석 대표는 “베트남에서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내년 상반기 하노이에서 쇼케이스, 베트남 콘서트, 결정과 엠티플과 아이스의 베트남에서 여러 앨범 발매와 폭 넓은 활동을 확정 지었다”며 “동남아시아에서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http://m.asiatoday.co.kr/kn/view.php?r=articles%2F201412150100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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