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스파게티 소스에서 유리조각이 나왔는데… 세계일보 “알고도 유통시켰다” 보도

11월 27일, 충북 청주에 사는 한 소비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를 했다. “(주)오뚜기에서 생산하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병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것이었다. 제품 이름은 ‘프레스코 스파케티 소스 토마토’. 이 병속에서 길이가 무려 4.5센티미터나 되는 유리조각이 나왔다. 문제가 된 제품은 지난 8월 26일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생산된 것이다. http://factoll.tistory.com/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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