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야구 구장 내 맥주캔 반입 금지

사진1: 다가오는 2015년부터는 구장 내 맥주캔 반입이 금지된다. 홍보가 미진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2015년부터 SAFE 캠페인이 실시되며 캔, 병, 페트 음료의 반입이 금지됩니다. 이 규정으로 인해 2015년부터 구장 내 맥주 캔, 소주병 등 일반적인 용기에 담긴 주류 반입이 불가능해 집니다. 재미있는 점은 구장 내 맥주 판매는 계속 된다는 점입니다. 단, 맥주를 컵에 따라 주게 됩니다. 이와 같은 조치에 반발하는 야구팬들이 많습니다. 구장 내에서 독점 상권이 형성되기 때문에 음식, 주류 등의 가격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부 팬들은 '맥주를 플라스틱 컵에 따라 마시면 맛이 떨어진다'며 이번 캠페인 시행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장 내 판매되는 음식의 질도 아쉽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야구 구단들은 구장 내 외부 음식 반입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그 대신, 특색 있는 음식들을 마련해 관중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줍니다. 반면, 한국은 아직 이런 ‘팬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장치들이 미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부작용에 대한 논의는 쏙 빼놓은 채 밀어붙이기만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캠페인의 취지 자체는 동감하나 후속 대책들에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KBO 및 구단 고위층들이 '팬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후속 대책을 마련해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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