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싱크홀 현장, 카메라에 포착

2014년 2월 영국 버킹엄. 주민 필 콘란(Phil Conran)씨는 “아침 7시에 비병소리를 듣고 깨어났다”며 “놀라 달려가 보니 보는 것처럼 싱크홀이 발생해 자동차가 빨려들어갔다”고 말했다. 2개월 전인 2013년 12월 영국 데비셔에선 엄청난 규모의 싱크홀이 촬영됐다. 다행스럽게도 거주지가 아니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factoll.tistory.com/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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