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이 훈련 가이드 라인을 바꾸었습니다

선수협이 비활동기간 선수협 훈련 가이드라인을 바꾸었습니다. (오해를 바로잡는다고 했지만, 내용 자체가 달라졌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이드라인이 바뀐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모든 훈련을 금한다’는 기존 입장에 비해 상당히 완화된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인선수, 군 제대 선수, 재활 선수, 신고 선수의 경우 구단이 단체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재활 선수의 경우 수술을 했거나 지난 시즌(2014시즌)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거나 앞으로 수술이 예정돼 있는 선수인 경우(기존 선수협 입장은 재활 선수들도 단체 훈련 금지 함) 2. 자율훈련 원칙만 지켜진다면 코치들이 잠시 지도나 조언을 해주는 것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기존 선수협 입장은 코치들의 지도를 어떤 경우에도 절대 금지 함). 3. 구단의 훈련장 개방은 원칙적으로 허용합니다. 4. 2군 선수 비활동 기간 단체 훈련은 정해전 것이 없기 때문에 향후 KBO, 구단과 논의하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넥센 훈련 사태’는 자체 조사 결과 강압적인 훈련이 아니였으며, 선수들이 자율 훈련을 하는 도중 코치들이 나와 조언한 것이기 때문에 징계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선수협은 지금까지 계속 김성근 감독과 한화를 저격하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감입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