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그나마 늦은 아침 혼자 눈떳다. 아직도 우리집은 꿈 나라 별로 깨울 생각도 없다 조용해서 좋다 ㅎㅎㅎ 혼자 조용히 만들어 먹는 "오므라이스" ☆밥볶아서 케찹 넣고 좀더 볶아주고 달걀 깨뜨려 젖가락으로 한번 휘저어주고 넓게 편후 볶은밥 올려서 접시에 담고 소스 뿌려 담아내기 ☆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들을 소중히 간직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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