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어느덧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곧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달 전 부터 지방에서 주문해주신 고객님. 지방에서 서울까지 오셔서 꽃을 주문하고 가셨던. 그리고 오늘 픽업하시는 날이네요 ^^ 이른 아침 눈오는 올림픽대로를 달려 시장갔다가 왔어요. 길도 미끄럽고.. 타이어가 밀리는데.. ㅜㅜ 저의 큰차가 쫘악~~ 후덜덜 했습니다. 그렇게 시장을 봐오고 막히는 도로를 느리게 왔지요. 후딱 꽃작업을 끝내고 사진까지 마무리! 마침 오셔서 ~ 드렸어요! 빨간 리본보다 모양이 들어간 리본을 부탁하셔서 중간에 리본을 바꿔 드렸습니다. 저는 빨간 리본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ㅜㅜ 고객님은 아니셨나봐요~잉잉 죄송해요 꽃들 이름도 원하셔서 사진을 못빼드리고 택을 만들어 이름을 꽂아 드렸어요 . 오늘 하루 정말 바뿐 날이라..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드리고 ㅜ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해피한날 보내고 계시계죠~ 요거 보시면 연락주세요 ^^ 제가 사진 보내드릴께용!!

감성 유럽스타일 플라워 미스티코티타. 꽃으로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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