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오늘은 엄마가 너한테 너무너무 미안해.. 몇천원 뭐라고 돌답례품 포장까지했음 되는데 그거뭐라고 포장한다고 너를 제대로 못보고 찌찌없다소리하믄서 장장 40분을 울려서 미안해... 나는 매정하고 못땐엄마야 결국울어서 지쳐 잠들게하고.. 서러운건 진짜오래가는 감정인데 너에게 그런걸 안겨주다니 너무 미안해 사랑하는 아가야ㅠㅜ 너를 슬프게하지 않겠다하믄서도 그게 잘되지않네... 그래도 노력할께 너만볼수있게 그러니 너도 어리광..조금 만 덜피워줘 .. 사랑해 매일매일 매순간마다

여러가지 관심 많은 초보엄마 이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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