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한 한국 맥주? 우린 다르다" 판촉 대신 맛과 품격을 팔았다

맥주 클라우드(Kloud)의 성공요인 1) 출시 초기부터 대량 판촉보다 ‘브랜드 구축’과 관리에 주력했다. 2) 생산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생산공정을 선택했다. 3) ‘청량감’ ‘시원함’의 이미지를 버려 ‘사용상황 확장’을 가져왔다. 겨울 마케팅도 가능해졌다. 4) 30대 세련된 (기혼)여성 모델링을 통해 ‘사용자 확장’에도 성공했다. 5) 브랜드네임 ‘클라우드’가 ‘독일’을 떠올리게 만들면서 2차적 연상효과를 일으켰다. 6) 제한된 생산량이 오히려 ‘비의도성 희소성효과’를 가져왔다. 입소문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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