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와 닿는 말이 있네요. 티베트 불교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라는 분의 말입니다. "사람들이 참 놀라운 건 돈을 버느라 건강을 잃고, 그 건강을 회복하느라 돈을 쓴다는 것이다. 미래를 염려한라 현재를 잊어버리는데 결국 현재도 미래도 살지 못한다. 사람들은 마치 평생 죽지 않을 것처럼 살다가 죽을 때는 제대로 한 번 살아보지도 못한 것처럼 죽는다." 죽기전에 꼭 챙겨야 할 것들을(?) 한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 죽음을 정의해 본다. 2.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기회가 있을 떄마다 표현한다." 3. 나의 마지막 모습을 그려본다. 4. 죽을 떄 누가 나를 마중 나올지 생각해 본다. 4번이 정말 시린데요... 예전에 친구가 너의 장례식에는 몇 명이나 울 것같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한 100명정도는 와서 울어주지 않을까? 라고 했지만, 참 어렸던 대답같네요. 노후와 죽음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한번은 오는 것입니다. 멀지만 가까울 수도 있고요.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나온 대사가 생각납니다. 정말 해어져야할 때는 인사를 하지 못하니, 작별인사는 미리해야 하는거라고... 갑작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는 안좋은 상황들 대비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 하루라도 마지막 날처럼 주변 분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대화를 건네보는건 어떠하실까요 ? (라디오 DJ이가 된 것같네요) 다음 소식입니다. 다둥이 아빠도 연말정산 세금폭탄 터진다라는 기사입니다. 다자녀가구 대상으로 연말정산시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바꾸면서, 연말정산시 받을 수 있는 해택이 줄었다는 내용입니다. 바뀐 내용으로는 -> 자녀 2명까지는 1인당 15만원, 2명 초과시에는 추가로 1인당 20만원을 세액공제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지막 기사입니다. 75세이상 진료비 1조7100억 -> 8조6500억으로 비중 급증 했다는 내용입니다. 기초연금 20만원에 자녀 용돈을 받아가며 병원비와 약값을 내기 바쁘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 급부상하는 치매 진료비의 약 90%에 달한다고 합니다. 후기고령노인에 대한 복지 부담이 커지는 만큼 정책의 변화도 필요 한것 같습니다. 연로하셔 힘든시기에 병원비 부담 기초생활자금도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 노후 걱정됩니다. 이를 위해 만든 국민연금 퇴직연금 또한 운영이 재대로 안되고 있고, 국민연금 고갈이 우려된다는 말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국가 정책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노후는 본인 자신이 지켜나가야 합니다. 상담 및 문의사항 - 삼성금융플라자 전종필 - 010 - 5095 - 0402 blogsfp@naver.com

종합재무설계사 전종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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