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 자전거길 베스트 10'

미국의 한 자전거 시민단체가 올해 조성된 자전거길 중 10곳을 최고의 자전거길로 선정했다네요~ 1. 폴크 스트리트(샌 프란시스코) 지역의 한 블로그가 '최고의 자전거 인프라'라고 칭한 분리형 자전거도로라네요. 시청에서 한 블록 지난 곳에 있으며, 약 500m 연장의 일방향 전용도로이며. 연석과 화단, 노상주차장 등으로 차로와 분리했다고 하네요. 2. 세컨 애비뉴(시애틀) 시애틀 에디 머레이 시장이 도심 내 '첫 안전한 자전거길(the first protected bike lane)' 조성 발표 후 4개월 만에 완공된 자전거길라네요. 자전거전용도로로서 이용자 안전에 중점을 뒀다고 합니다용~ 3. 리버사이드 드라이브(멤피스) 이 구간은 축제기간 차량이 통제되는 기존 4차선 도로의 두 개 차로를 나눠,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확보했다고 하네요. 도로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사례라네요. 4. 로즈미드 블러바드(템플 시티) 도심 자전거 이용자 보호에 한계를 인식한 교외 노선라네요.LA 북쪽 지역의 이 자전거길은 타 지역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네요. 5. 퍼니스 드라이브(오스틴) 오스틴 시티가 한 초등학교의 안전한 자전거 통학을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작은 교량과 자전거길을 조성했다네요. 수많은 표지판과 노면 표시 등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고있다네요. 6. 브로드웨이(시애틀) 이 자전거길은 가장 번잡한 도심에 자리한 양방향 전용도로라고 하네요. 교차 통행 위험성에 대한 이견이 있었으나 다양한 신호체계와 '그린존(lots of green paint)'을 도입해 시야를 확보했다네요.. 7. 에스더블유 멀트노마 블러바드(포틀랜드) 분리형 자전거전용도로의 모범사례라네요.. 포틀랜드는 주차라인과 연석을 깔아 차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했다. 이 전용도로는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거점 구실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8. 펜 애비뉴(피츠버그) 지난 9월부터 조성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도시의 강변길과 상업중심지를 연결하는 생활축라네요. 9. 킹 스트리트(호놀루루) 약 3.2㎞ 연장의 이 자전거길은 호놀루루(하와이)의 따뜻한 기후와 어우러져 '자전거타기 천국(biking paradise)'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고 하네요. 10. 브로드웨이(시카고) 시카고 람 에마뉴엘 시장은 취임 즉시 19㎞(12마일)의 안전한 자전거길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는 도심 상업중심지까지 연결하는 것이 주요 골자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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