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마이클 부블레의 감미로운 캐롤송

요즘 젤 잘나가는 미국 여가수 중 한명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캐나다 출신, 스탠다드 재즈팝의 대명사 마이클 부블레가 함께 꾸민 무대입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작년과 올해 캐롤을 낸 적이 있고 (참고 : http://www.vingle.net/posts/614434 ) 마이클 부블레의 캐롤도 몇년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아리아나 그란데 혼자 Last Christmas를 부르고 아리아나 그란데와 마이클 부블레가 함께 꾸미는 무대는 3분 20초가량부터 시작합니다.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를 함께 부르네요. 둘 다 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가수들이라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둘의 창법이 달라서인지 사실 잘어울린다는 느낌은 조금 적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나저나 아리아나 그란데가 빨간색을 잘 받는군요:) 아, 마이클 부블래가 첫번째 내한공연을 갖습니다.2월 4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입니다. 예매는 어제(12/23 화요일) 이미 풀린 것으로 알고있어요. 90분 라이브 공연인데 가장 저렴한 좌석(B석)이 9만 9천원이고 제일 비싼 VIP석은 무려 25만 3천원이나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이클 부블레를 개인적으로 만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VVIP도 있는데 가격이 명시되어있지도 않고 전화로 따로 문의해야한다고 하네요. 얼마씩이나 하는지 가격이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ㅎ 해외에 잠시 있을 때 마이클 부블레 공연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때도 사실 티켓 가격이 보통이 아니다,생각했었는데 이번 내한 공연의 티켓 가격도 어마무시하군요. 물론 마이클 부블레의 공연은 돈값하는 명품공연이 아닐까하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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