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함을 추구한 애플 CEO 스티브잡스

세기의 천재, 스티브잡스를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서는 스티브잡스가 운좋게도 일찍이 하고싶은 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살에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창업합니다. 부모님 차고에서 시작한 애플은 10년만에 4,000여명의 직원, 2백억달러 규모의 회사가 됩니다. 30살이 되던해 잡스는 최고의 걸작인 매킨토시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를 뒤로한채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죠. 모든 걸 걸고 기적같은 성과를 만들었지만 해고로 인해 잡스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그런데, 되돌아보면 그때가 최고의 사건이었음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에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말처럼 스티브잡스도 이시기에 커다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스티브잡스가 쫓겨난 이후 애플의 적자폭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결국 연봉 1달러를 조건으로 스티브잡스가 회사로 다시 복귀합니다. 그 후 1년 만에 10억달러 적자에서 4억달러 흑자로 전환시키는 엄청난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스티브잡스에게 일이란 무엇일까요? 연인을 사랑하는 것처럼, 일도 그에겐 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잡스는 우리에게 사랑하는 일을 찾으라고 조언 합니다. "진정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함께,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찾으라고 강조합니다. 잡스에게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가 읽게 된 문장하나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이후부터 스티브잡스는 33년 넘도록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물었습니다. "오늘이 내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하려고 하는 일을 정말 하겠는가?" 이 질문에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였습니다. 특히, 죽음에 대해 항상 생각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어 더욱 멋진 하루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잡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줍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루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느낀건 오늘 이라는 지금 이순간에 성공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순간 성공을 하게되면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겠죠??? 참고 영상 : MBC 희망특강 파랑새 '스티브잡스'편 ====================================== 1. 스토리 소식받기를 시작하면 롤모델을 찾는데 도움되는 글을 매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story.kakao.com/ch/myrolemodel/app 2. 내인생 롤모델찾기 카페를 방문하시면 더 좋은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myrole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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