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수련의 핵심은 겸손

「에고의 지속 및 지배력의 기반은 자기가 모든 주관적 체험의 원작자라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생각 파트"는, 엄청 재빠르게 끼어들어 우리 인생의 모든 측면의 원인이 자기라고 주장합니다. 명상하는 동안 생각 흐름의 기원에 관하여 주의를 강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그것을 알아내기 힘듭니다. 무언가를 내면에서 감지하는 것과 에고의 원작자 주장 간에는 대략 1만분의 1초밖에 안 걸립니다. 일단 그 틈새를 알아채면 에고는 지배력을 잃어버립니다. 우리가 현상들의 원인 내지 행위자가 아니라 관찰자라는 게 분명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소아는 자기를 관찰자나 경험자라기보다 피관찰자로 보게 됩니다... 요컨대 에고란 허영과 두려움이 합쳐진 고정관념의 편집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뿌리에 닿는 겸손으로만 해체됩니다. 즉 겸손만이 에고의 토대를 허물어버립니다. (Dissolving the Ego, Realizing the Self, p.59)」 주1) 우리 존재를 "I am part"와 "I think part "로 보는 것도 현대 영성의 추세로서 호킨스와 데이비스의 텍스트에서 공통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2) 영성 수련의 전통에서 겸손은 에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신성에 대해 항상 깨어 순명하고 완전히 몸바치는 것을 말합니다. 주3) 이 글은 '나비되기'에서 우리가 결코 창조자가 아니고 반응과 대응만 선택할 뿐이라고 하는 주장의 근거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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