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5

때론 지친 건지 심지가 꼬여버린 건지 비버처럼 손에 잡히는 선택들만 모아 집을 지어 놓고 얼마나 쉬겠다고 들어가보면 아휴 답답해 어디로 더 나가고 싶어 집에 들어가면 내가 집보다 작은지 큰지 알 수 있었다 내 보는 것들이 천장에 잘도 붙어 있는지 천장 너머로 숨어있는지는 잠시 누워 낮은 천장 바라보면 금방이고 알 수가 있었다 언제나 나는 나보다는 작은 집을 짓고 말더구나 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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