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발 해피 신스 오덕(?) 밴드. 케로케로 보니또(kero kero bonito)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즈입니다.저는 이제 새로운 음악을 소개하는 글들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ㅎ 새로운 처음에 이 밴드를 들었던 건 자주가는 유투브 음악 채널이었는데요. 처음에 음악을 듣자 마자, "아 죽이는데"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저는 살면서 몇번의 문화충격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또 문화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은 서양덕후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자라왔지만, 이런 높은 수준의 서양덕후를 만나게 되니 정말 놀랍더군요. 일단 귀여운 영국오덕소녀 sarah의 무심한듯 내뱉는 2개국어보컬은 꽤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꽤 익숙하게 구사하는 듯한 느낌이구요. 그도 그럴것이 이 세명은 일본국외거주자 인터넷 게시판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gus와 jamie는 디제이,신스,전자드럼연주를 번갈아가며 하는 전자음악+일덕의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트랙메이킹은 꽤나 훌륭합니다. 8비트와 토이키보드사운드, 그리고 적절한 이펙팅으로 고개를 흔들고, 어깨가 들썩거리는 댄스뮤직을 만들어냅니다. 빨리 이팀의 라이브를 보고 싶어 발이 근질근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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