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머 란 이정도 무대매너는 돼야지 !

여러분들 !!! 가끔은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드럼을 치는 드러머를 꿈꿔 보시지 않으셨나요 ? 근데 막상 이런 무대매너를 챙기려고 해도 박자가 쩔면 안되니...박자 생각하고 스네어톤 생각하고 필인 생각하고 ...등등 한곡을 연주하면서도 신경 쓸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실천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ㅠㅠ ZOLTAN CHANEY 란 드러머인데... 아주 아주 골때립니다. ㅋㅋㅋ 이렇게 스틱을 던지고 발로 차고 돌리기도 하고 목뒤로 돌리기도 하고 나중에는 일어나서 한바퀴 돌아줍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칠수 있을까 ? 라고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프로드러머들도 연주때 신경이 예민해서 하이햇과 스네어를 한번이라도 삐끗하게 쳐서 예쁘지 못한 소리가 나면 짜증내쟎아요. 물론 듣는 관중들은 거의 눈치채지 못하지만...세심한 필인이 들어가는 발라드나 강약고조가 확실한 재즈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렇게 못칩니다. 이렇게 치면서 잔잔한 더블스트록을 넣거나 이런것도 당연히 못하고... 일단 스네어, 탐탐, 플러어탐의 톤들이 완전 균일하게 나지 않아도 된다고 마음의 포기를 해야 이렇게 칠 수 있답니다. 큰톤으로 일관하는 메탈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즉, 세심한 연주에서는 불가 ㅠㅠ 1. 곡을 일단 머리속에 외우는것은 당연한일이고... 2. 세트위에서 MR을 틀어 놓고 거울을 보며 수없이 액션을 연습해야 3. 실제 공연에서 이렇게 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스틱 몇번 떨어트리는것에 쫄지 말아야 되고... 그럼 짠밥이 생겨서 이정도 경지가 나올것 같습니다. ㅋㅋㅋ

Elvis Presley, Dio, Iron maiden, Lee Ritenour, Queen, TOTO, Jimi Hendrix, Little Richard, Bob james, Chuck Berry, Harvey Mason, Earl Klugh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