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흉터

변하는, 어쩌면 변해야하는 내가 싫다. 내가 스트레스 덜 받고, 덜 힘드려면 변하는게 맞다. 지금까지 정으로 사람을 만나고 정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나에게, 요 근래에 만난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보인 태도, give and take 나와는 정 반대의 방법으로 사람을 사귀는 그대들에게 내가 주었던 정을 이젠 다 떼어야겠다. 먼저 정을 주고 관계를 형성하는 나로서는 정 반대로 정을 안주는 그대들로 인하여 상처는 점점 커지고, 힘들어 주체못하니.... 더 커지기 전에 그만. 흉지겠지만, 시간이 아물어주겠지. 나는 그렇게 아파도 딱지를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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