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향적봉에서 보내온 한 폭의 그림 같은 설화

지난 일요일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덕산리에 위치한 1,614m의 향적봉에는 수 많은 인파가 그림같은 눈길을 거닐며 눈의 향연을 만끽했다. 휴일이라 그런지 인산인해를 이룬 등산객들중 젊은 청년들은 웃옷을 벗고 청춘을 과시하기도 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때로는 연인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산을 오르는 모습이 사믓 기자의 눈에는 정과 사랑의 한 해를 마감하며 길흉화복을 훌훌 털어버리고자 하는 의지처럼 보였다. http://mailnewsday.tistory.com/4090

바닷물속에 녹아있는 2.8%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않게 한다고합니다.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2.8%면 충분합니다. 이세상을 아름답게할 2.8%... 우리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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