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좋은 이유는 <오뎅>이 있기 때문!

길거리에서 365일 파는 오뎅이지만, 겨울에 먹는 오뎅이 제맛! 날이 추워지니 뜨끈한 오뎅국물이 그리워지네요ㅜ 오뎅도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길쭉한 오뎅만 200원이라는 가격에 먹고, 꼬불꼬불 끼워진 오뎅은 특별한날 500원을 주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에는 꼬불이 오뎅이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매운 오뎅도 나오고 있네요. 부산에서는 특이하게 가래떡을 꼬치에 꽂아 오뎅꼬치처럼 오뎅국물에 넣은 다음 간장에 찍어먹는다고 합니다. 맛을 본 적이 없어서 장담은 못하지만.. 이거 맛있나요? 제친구는 그렇게 강추를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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