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안녕

뭐가 어찌 됐든, 보고싶은건 보고싶은거다. 이건 도대체가 내마음대로 안되는거다. 듣고 싶지도 알고싶지도 않은데 들려오는 니 소식에 아무렇지 않은척 가슴을 쥐어짜봐도 역시나, 보고싶은건 그냥 보고싶은거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게 전부다. 이건 도무지 어찌 할 수가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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