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 과 '행복을 만드는 습관'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는군요.. 정신없던 2014년도 이제 지나가고 무궁무진한 2015년이 다가옵니다. 요즈음 연말이 되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이나 공통점을 다들 보시는데 저도 잘 찾아봅니다만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거죠. '아, 내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네, 어느 일에서나 해결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문제파악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한 번 가져와봤는데요. ------------------------------------- -첫째, 자기 기만,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남에게 거짓말을 하며 밟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불행하게도 성공, 적어도 경제적으론 성공을 할 수 있는데, 자기 자신을 속이고 사는 사람들은 절대로 성공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기합리화 인거죠. 자신을 속이는 건 자기합리화입니다. 10시에 해야되는일을 11시로 미루며 '그래,시간이 중요한 건 아니니까' 라고 합리화시켜버리는거죠. 자기 자신과 한 약속을 어기는 겁니다. -둘째,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훈련과 노력을 통해서 습득하지 못하는, 즉 비생산적인 행동을 하는 습관입니다. 던져주면 받아먹을 줄 아는 아기새의 시절은 우리에게서 아주 멀어져갔습니다. 다가오는 현대사회에서도 자기 것은 자기가 잘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것을 만들기 위해선 자신의 끝없는 채찍과 당근이 오가며 노력해야합니다. -셋째, 친구들을 소홀히 하는 버릇입니다. 자신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권력자들이나, 부자들에게만 아첨하고 잘 하며, 자기가 신세진 친구들을 홀대하는 버릇을 말합니다. 독특한 재능을 지닌 예술가나 운동선수 말고는 친구와 도와주는 사람들 없이 성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남에게 신세를 많이 진 사람들이 성공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유지하는 능력 없이는 인생을 실패로 끝내게 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정은 돈을 주고 살수있는 것이 아니지 말입니다. 넷째는 예의 없는 행동입니다. 시간 지키는 버릇을 보고 사람을 쉽게 평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훌륭한 직업이 있고, 정말 바쁘고 맡은 책임이 막중한 사람은 제 시간에 오며, 신통치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번번히 약속시간을 어기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패자는 고맙다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이제까지 신세진 분들에게 고맙다는 전화라도 거십시오. 예의는 자신에게 가장 양심적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섯째, 어울리지 않은 복장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복장이란 여기서 사치를 뜻합니다. 속히 말해서 내 주제가 이것밖에 안되는데 몇십만원짜리 아웃도어 패딩을 산다던지 하는 일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문화중에 하나입니다.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십시오. 모든것은 자신에 대한 정직함과 관련이 되있는겁니다. 정 사고 싶으면 자신을 발전시켜서 그 만한 분수와 주제가 되게 하십시오. -여섯째, 만사에 부정적인 태도, 비판적인 습관입니다. 일이 주어지기만 하면 바로 인상부터 찡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표정관리한다고 웃으면서 '합시다'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내면에는 부정적인 태도가 자리잡고 있는거죠. 사람에 대해서도 비판하지말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일곱째, 쓸데없이 논쟁을 벌이는 습관입니다. 논쟁을 위한 논쟁, 자기가 똑똑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논쟁하는 버릇이라고 할까요. 토론하기 좋아하는 미국에서도 사사건건 따지기만 하는 사람들을 기피하는 것은 우리나라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사건건 따지기만 하지말고 자기 주관과 소신대로 논리적으로 재차 따져서 말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덟째는 본말을 전도하는, 앞뒤를 잘 못가리는 버릇을 실패한 사람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앞뒤를 못가리는게 가장 안타까운 일이죠. 사실 그런 사람들은 앞뒤를 모르는겁니다. 우리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냉정하게 판단할 능력을 키웁시다. 인간에게는 이간질시키고 싶은 욕구가 다들 있습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그게 커졌냐 안커졌냐가 관건인거죠. 우리 모두 그런 마음은 버리도록 합시다. ---------------------------------- 인생은 끝까지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끝으로 두고 좀 더 안타까운 죽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까? 우리. 부정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저희는 그렇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인생이란 길 위에서. 그래도 추구하는 것을 위해서 저희는 멈추지 않습니다. 그렇죠? 코를 뚫는 소는 5개월쯤에 코를 뚫어야 됩니다. 더 커서 뚫게 되면 출혈량도 많을 뿐더러 생명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죠.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것은 세상사 모두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인생은 타이밍이다! 라는 말 들어보셨죠? 우리는 그 때를 잘 잡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행복을 만드는 습관 12가지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발전하기 위한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을 만드는 습관 12가지 1. 두려움은 당연하다. 숨기지 마라. 스코트 팩은 말한다. "두려움이 없는 것은 뇌 손상의 증거다. " 두려운 곳에 길이 있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에는 공기 저항을 받는다. 비행기는 공기 저항이 있기 때문에 하늘을 날 수 있다. '체중감량을 하다 쓰러지지 않을까?' '금연을 하다가 친구를 잃지 않을까?' '술을 끊는 일로 사업상의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등등. 그러나 잃는 것이 있다면 얻는 것은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  2. 핑계를 버려라. 가장 먼저 정복해야 할 습관은 "탓"이다. 선택과 성공에는 오직 한 가지 이유만 존재하지만 실패에는 수천 수만 가지의 변명이 따른다. 습관을 정복하려면 탓을 버려라. '친구 탓' '환경 탓' '부모 탓' '날씨 탓' '건강 탓'... 결국 버려야 하는 것은「탓 증후군」이다.  3. 긍정적 사고로 나아가라. 생각이 해답이다. 습관이란 내가 진리라고 믿는 생각의 결정체다. '자살’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된다. 하루야마 시게오는 "좋다 될 것이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플러스 발상」을 계속하면 뇌에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사람의 의욕 고취, 인내력과 창의력 강화, 건강증진에 도움이 도움을 준다고 주장한다. 몸무게를 빼겠다는 목표보다 나의 몸에 안식년을 선포하고 금식보다 몸의 "대청소의 날"이라 선포해보라. 한결 의미가 있어지고 쉬워진다.  4. 쉬운 것부터 단계를 따라 구체적으로 시도해라. 1Km를 가는 것은 시련이고 1미터를 가는 것은 어렵지만 1센티를 가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금연을 위해서라면 점차 개비 수를 줄여 나가는 것은 물론 니코틴 함량이 낮은 담배로 서서히 옮겨가 금단증상을 충분히 극복한 뒤 끊는 것이 지혜롭다. 몸무게를 뺀다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번 5월까지 5킬로를 빼겠다는 따위의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일곱 번만 해라. 길게 잡지 마라. 작심 삼일이라 한다. 그러나 그것도 일곱 번만 하면 21일이 된다. 21일이면 계란도 생명으로 부활한다. 평생동안 술을 안 마시겠다는 것보다 단지 오늘 하루만 절주하자고 다짐해라. "성공의 열쇠는 오늘 하루에 있다." 6. 그 날 그 날이 첫 날이 되게 하라.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란 어제 죽어갔던 사람들이 그렇게 가지고 싶어했던 내일이었었다. 그토록 소중한 한 날로 맞이해라. 그래서 매일 매일 새롭게 시작해라. 날마다 새로운 결심으로 다짐한다면 이루지 못할 약속은 없다. 오늘이 새로 시작하는 날이다. 아침운동의 첫날이다. 「5분 행복」의 첫날이다. T.V 안보기 첫날이다. 매일 그렇게 다짐해라. 첫날은 누구에게나 의욕을 가져다 준다.  7. 소문을 내라. 그래서 울타리를 쳐라. 소문을 내라. 혼자 한 약속은 깨지기 쉽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나면 체면 때문에라도 행동하게 된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을 감시견(watch dog)으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지혜다.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는 "말하지 않은 좋은 생각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고 했다. 떠들어라. 자녀들과 동료들 앞에 외쳐라.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 '큐티(Q.T)를 하기로 했다.'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8. 스스로 깨라. 기다리지 말아라. 알도 스스로 깨고 나오면 생명이 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밖에 안 된다. 습관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 남이 나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아라. ‘다들 한다(He can do. She can do.) 그렇다면 why not me.(나라고 왜 못해.)’ 그렇게 외쳐라. 나를 이기고 나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 이번 6개월 동안 5분 행복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해라.  9. 자기 목표가 표준이 되게 해라. 비교하지 마라. 주디 갈랜드(Judy Garland)가 이런 말을 했다. "다른 사람을 좇아 2인자가 되지 말고, 자기 자신에 충실한 1인자가 되어라." 남의 기준에 끌려가지 말고 나의 기준을 다른 사람들의 표준이 되게 해라. 남이야 어떻게 하는 신경 쓰지 마라. 사람마다 체질이 있듯이 모든 게 같을 수 없다. 누가 1개월만에 7킬로그램을 뺐다든지 하는 말을 절대 믿지 마라. "나에게는 나의 길이 있을 뿐이다" 10. 성공했을 때 가만있지 마라. 보상해 주어라.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노래하는 것처럼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습관을 정복한 자신을 자랑스럽게 만들어라. 스스로에게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주어라. 좋아하는 물건도 괜찮다. 또는 수집하는 물건이면 더욱 좋다. 이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가져와 삶의 의욕을 고취시킨다.  11. 한번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다시 시작해라. 넘어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누워 불평하는 것은 수치다. 오스왈드 에이버리가 이런말을 했다. "넘어질 때마다 무엇인가를 주워라." 실패는 시행착오라는 교훈을 통해 혁신으로 비약할 수 있는 자산이다. 다시 담배를 피우게 됐더라도 패배라고 여기지 말고 성공을 거두기 위한 작은 후퇴로 생각하고 다시 시작하라. 재차 시도할 때는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12. 사람을 사귀어라. 사람이 습관이다.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늘려라. 생각과 생활방식이 나와 다른 사람들과 만남을 많이 갖는 것이 좋다. 만남은 사고의 폭을 넓혀 주며 삶의 의욕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좋은 습관은 좋은 사람들과의 교제에서 온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 습관이 있다. 바로 그것을 놓치지 말아라. 만날 때마다 한가지씩은 찾아보아라. 사람에게서 받는 도전이 제일 좋은 도전이다. ------------------------------- 나무는 한쪽으로 기울어지듯 자라다가 다시 다른쪽으로 기울어지며 자라 균형을 맞추면서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의 긴 인생도 그렇죠? 아무리 안좋은일이 있었더래도 우리에게는 좋은일도 분명 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못찾을 뿐이죠. 열쇠는 내 주머니에 있습니다. 꺼내서 내가 행복의 문을 따면 됩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우리는 헤쳐나갈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죠.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과 행복을 부르는 습관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2014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15년 다가오는 한해에는 자기 자신을 좀 더 단단하게 할 수 있도록 나쁜 습관을 하나하나씩 정복해보는걸로 하죠!! 나쁜 습관을 피해가기만 해도 반쯤은 성공한게 아닐까요? 공자님의 말처럼 멈추지만 않는다면 천천히 가도 됩니다. 나의 길은 나에게 있습니다!! 멈추지 맙시다!!! 으샤으샤~~~ “군자(君子)는 행위로서 말하고 소인(小人)은 세치 혀로써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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