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수 - 하얀달

우연수 - 하얀달 가사 알게 됐어 문득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난 아직도 여기 꿈속을 헤매고 있어 나를 보며 환하게 짓던 너의 미소와 닮아있는 저 달빛만 바라보았어 닿을 수가 없어 아무리 손 뻗어봐도 내 손끝을 빠져나가 하얀 달빛만 아이처럼 추억 속에 널 묶어보아도 잡히는 건 버리지 못할 내 그리움만 아득하게 보이지 않는 저 별빛처럼 난 흐려져가는 지난날을 세고 있어 남아있는 추억마저 지키질 못한 채 흩어지는 네 모습을 놓쳐버렸어 닿을 수가 없어 아무리 손 뻗어봐도 내 손끝을 빠져나가 하얀 달빛만 구름 속에 전부 사라질까 봐 두려워 오늘 밤도 잊지 못할 너의 향길 난 닿을 수가 없어 아무리 손 뻗어봐도 내 손끝을 빠져나가 하얀 달빛만 아이처럼 추억 속에 널 묶어보아도 잡히는 건 버리지 못할 내 그리움만 (보다 상세한 글은 원본 글을 참고하십시요. 또한 블로그의 음악카테고리에는 2,000여개의 최신가요 및 Pop 자료와 700여개의 여행자료 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음악 http://song21.tistory.com/category/Music_World ◑ ◐ 여행 http://song21.tistory.com/category/Travel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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