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작아지는 태블릿, 점점 커지는 스마트폰 중 "스마트폰"이 당분한 승자가 될 듯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화면 크기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시장에서, 커지는 스마트폰이 당분간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삼성전자에 이어 아마존이 '킨들파이어'로 성공을 거두자, 휴대하기 편한 태블릿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읽은 애플도 아이패드 미니를 개발하였으며, 이에 3일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은 현재 5.3에서 5.5인치까지 커진 상태이며, 향후 더 커질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죠. 하지만 현재 시장의 흐름으로 봤을 떄, 제2의 디바이스로 태블릿을 선택하는 쪽보다는 제1기종이면서 동시에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선택에 조금 더 기울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종 보조금으로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도 큰 이유라 볼 수 있지요. 또한 아직까지 태블릿 기반 어플리케이션보다는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어플리케이션과 화면비율이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어필이 되는 요소라고도 합니다.

아웃스탠딩 이수경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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