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전통한국화

작가 박대성은 80년대와 90년대에 겸재와 변관식, 이상범에 이어 실경산수의 맥을 잇는 작가로 명성을 얻었으며, 지금까지 우리네 자연을 통해 전통한국화의 뿌리를 유지하면서도 한국화를 지나간 과거의 예술이 아니라 이 시대의 생동하는 그림으로 만들기 위한 조형적인 시도들을 해오고 있다. 금강전도, 134x169cm, 종이에 수묵담채, 2000, 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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