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날..

우리가 홀로 살아온 날보다 우리가 함께 사랑할 날이 더 많을줄 알았는데.. 이제는 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네.. 너와 함께 한 추억들은 서로의 기억 저편에 묻어두고 가자.. 널 만나 행복했었고 진심을 다해 사랑했었다..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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