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콘서트> 김광민선생님과의 설레임

멋대로 한뼘리뷰 001 김광민님이 윤상 콘서트에 3일 내내 게스트라는 건 그렇게 놀랄일도 아니었다. 무대위에서 <학교가는 길>이 연주되길 기다렸다. 하지만 학교가는 길 대신 설레임이 연주되었다. 봄이라는 제목을 유희열이 "설레임"이라 바꾸어주었다는 이 곡은, 땅위로 올라오려는 새싹의 바지런함으로 시작하여 윤상의 베이스가 더해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이의 조급한 설레임으로 바뀐다. 음반으로는 들을수 없는 곡. 공연장안의 울림이 있어 더 커지는 곡.. 앞으로 꽤 많이 기다려야 만날수 있겠지..? 2014.12.20 @윤상 겨울 콘서트 <겨울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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