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12월31일/도선ㅡ

고 최진실의 데뷔작 "질투" 극본을 쓴 최연지작가의 14년도 마무리 카드ᆞ 작가로서의 이미지가 투영 되서 일까ᆞ 오랜만에 보네ᆞ 배경지ᆞ 대한민국의 딸로 태어나ᆞ 세월의 변화속에서 어머니가 되어 ᆞ 가슴 아픈 세월만큼ᆞ 속도 마음도 통도 ᆞ 항아리처럼 무던한 모습으로 세상을 묵묵히 담고 사시는 분ᆞ 나이차이가 이십년이상 나지만, 여전히 여성으로 섬세함과 고결함을 지니고 있는 선생님ᆞ 12월의 마지막날ᆞ 누군가에게 건네는 카톡인사ᆞ 작은 정성이 감동을 준다ᆞ

화가, 시인 그리고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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